폭설 대비 ☞ 채소 관리 요령

폭설 대비 ☞ 야채관리 요령(사전조치)○ 지역 기후 여건에 맞는 품목 선택 및 안전한 생장 시기 준수 – 구역별 안전하게 재배되는 작물 및 적기

○ 작물별, 생육기간별 최저한계온도 확보 – 과일, 채소의 최저한계온도(℃)

– 잎채소의 최저 온도 제한(℃)

○ 단열시설 보완 – 소형터널+섬피복 → 대형터널+커튼 설치 단열

– 방풍벽 설치 : 북서쪽 방향으로 3~4m 높이에 그물망이나 초가지 설치 – 주택 상호연결 : 방열면적 감소 – 주택 주변 단열재 설치 : 깊이 40cm, 폭 10cm – 태양열 이용 증대 : 축열백, 지하축열장치 용도 – 커튼, 터널을 통한 단열강화 : 아일랜드 스킨 등 단열재 사용

○ 내한성 품종 선택 및 내한성 증대 – 멜론, 노시멜론 : 내한성 대목(신토좌, 백국) 사용 – 영양상태 개선 및 저온순응 ○ 보온성이 좋은 덮개를 사용하여 보온을 유지한다. ○ 자연열을 최대한 활용하여 보온 유지 : 축열백 설치 ○ 고온의 과채류를 재배할 경우 추운 겨울철에 보온을 하여 월경장애 및 동파를 예방한다. 【후속조치】○ 정전 등으로 난방시설을 가동할 수 없는 경우 숯, 알코올 등을 태워 보온을 유지한다. ○ 단열덮개를 보강한다. ○ 나뭇잎에 소독제, 요소를 뿌려 생육을 촉진한다. ○ 훼손된 경우 심할 경우 다른 작물로 대체 작물 재해 예방 및 관리 기술정보 2023년 11월(제1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