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맛집, 분위기 좋은 일식당, 신사술집, 회사 회식장소, 오복수산 추천 특집

오늘은 신사의 만찬 장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요즘 회사 회식이 많기 때문에 분위기가 좋은 곳을 찾던 중 신사의 일식당으로 유명한 오복수산 가로수길점을 찾았습니다. 신사역 1번 출구에서 390m 가면 건물이 보입니다. 50m NAVER Corp. 더보기 / OpenStreetMap 지도 데이터 x NAVER Corp. / OpenStreetMap 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 거리 읍, 면, 동시, 군, 구시가지, 도 국가 특별 오복수산 가로수길점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150번지 3층 예약 특별 오복수산 가로수길점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150번지 3층 가로수길 본가 맞은편에 위치해서 금방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 차로 오실 경우 건물 뒷편에 발렛파킹이 있습니다. 도보로 오실 경우 지하철에서 내려 ID병원을 지나면 도산150 건물이 보입니다. 여기로 5분 정도 오시면 건물이 보여서 금방 찾으실 수 있습니다. 건물 앞에 에스컬레이터가 있으니 이용하시면 더 빨리 들어가실 수 있을 듯합니다. 가로수길 식당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영업합니다. 브레이크타임은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입니다. 마지막 주문은 오후 2시 30분과 오후 8시 30분에 가능하니 이 점 꼭 기억해두세요. 이곳에서만 드실 수 있는 특별한 10코스 요리도 제공합니다. 그래서 신사들의 만찬 장소로 인기가 많지만 가족 모임이나 데이트로도 많이 찾는 듯합니다. 신사 식당 안으로 들어가보니 고급스러운 실내가 보였습니다. 다양한 테이블이 있었고, 개인 공간이 따로 있어서 좋았습니다. 8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방이 2개 있어서 신사들의 만찬에 좋은 곳 같습니다. 앉아서 주변을 둘러보니 다양한 위스키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술을 좋아하신다면 이것도 주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앉아서 메뉴를 보니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모듬 사시미, 우니 토로 이쿠라, 민물 장어 아게다시 두부, 시메사바 카펠리니 파스타, 페퍼 하이볼을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메뉴가 정말 다양했고, 사진도 있어서 둘러보고 맛있어 보이는 것을 골랐습니다. 이곳은 연암동의 작은 일식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서울과 판교에 직영점이 9개나 있을 정도로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또한 활어를 사용하고 소스도 개발해서 얼마나 열심히 연구하고 정성을 담아 음식을 제공하는지 볼 수 있었고, 설레기도 했습니다. 주문 후 화장실에 갔는데 가로수길 바는 화장실을 이용하려면 2층으로 내려가야 하니 그 점은 꼭 염두에 두세요. 다시 자리에 돌아와서 잠시 기다리니 가로수길 유명 맛집의 음식이 나왔습니다. 와사비와 절임반찬이 함께 나왔습니다. 절임반찬은 절인 샬롯, 생강, 단무지가 함께 나왔습니다. 절임반찬도 여유롭게 나와서 서비스가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된장국과 와사비가 기본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주문한 요리들이 하나하나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가로수길 식당에서 민물장어 아게다시 두부를 4조각 주문했는데 정말 크고 맛있어 보였습니다. 반찬과 함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았습니다. 우니 토로 이쿠라는 59,000원이었는데 종류가 많아서 여러 가지를 먹어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와사비에 간장을 먼저 뿌려서 같이 먹었습니다. 와사비가 너무 강하지 않아서 딱 적당하고 맛있었습니다. 먼저 새우젓을 먹어봤습니다. 새우젓은 식감이 정말 좋고 맛있었습니다. 다른 것도 먹어봤는데, 김에 얹어서 싸서 먹었습니다. 다 식감이 좋고 부드러워서 맛있는 조합을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신사 일식당의 된장국도 가볍고 맛있었습니다. 입맛을 상쾌하게 한 후 가로수길바의 시메사바 카펠리니 파스타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위에 얹은 사시미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함께 나온 재료들도 풍부하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파스타를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먹어봤습니다. 양념이 잘 익었고 파스타면도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이때 하이볼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하이볼을 한 모금 마시면서 식사를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후추 하이볼이라 맛이 깔끔하고 깨끗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모듬사시미는 7만9000원인데 양이 정말 많았어요. 종류가 많아서 다양한 맛을 맛볼 수 있었어요. 생와사비에 싱싱한 해산물을 곁들여 먹으면서 사시미를 정말 즐길 수 있었어요. 가로수길점은 여러 코스를 내어주기 때문에 정말 고급진 음식을 즐길 수 있었어요. 같이 나온 튀긴 두부였어요. 소스를 먼저 먹어봤는데 달콤하고 맛있었어요. 신선한 재료가 들어가서 정말 맛있고 좋았어요. 신사맛집의 두부 자체는 담백해서 반찬으로 먹기에 정말 좋았어요. 해초도 넉넉하게 제공해줘서 싸서 같이 먹기에도 좋았어요. 그리고 신사일식당의 장어는 정말 담백하고 양념이 잘 되어 있었어요. 양념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것 같아요. 오늘은 신사맛집으로 유명한 오복스시 가로수길점에서 먹었어요. 다른 분들도 회사 회식이나 데이트할 때 가로수길 술집인 오복스시 가로수길점을 찾아가서 식사하면 좋을 것 같아서 소개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시간 되시면 가로수길맛집에 들러서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