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즌블루베리#콤포트 주말에 코스코에 가서 좋아하는 베이글을 사왔어요. 저는 베이글에 크림치즈와 블루베리 콤포트(냉동 블루베리잼)의 조합을 정말 좋아하는 타입이에요~♡ 맛있게 먹고 싶어요. 블루베리 콤포트를 만들려고 준비했어요. 블루베리 크림치즈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잼보다 조금 더 얇은 타입의 콤포트는 빵뿐만 아니라 그릭요거트에 발라먹기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블루베리잼(콤포트)을 만들려고 하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블루베리 콤포트를 꼭 만드는 꿀팁과 더불어 스테비아를 활용한 과일잼 만드는 방법도 정리해보겠습니다^^

홈메이드 잼 블루베리 요리블루베리 콤포트(블루베리 잼)레시피 블루베리를 다른 잼처럼 걸쭉하게 끓이면 식힌 후 먹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과육을 그대로 두고 얇은 콤포트 스타일로 만들어주시면 실패를 피할 수 있습니다. 여기 몇 가지 팁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블루베리 잼 레시피입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만들어보겠습니다^^

재료준비 및 레시피에는 200ml 계량컵은 1C, 15ml 계량스푼은 1T, 5ml는 1t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소요시간 : 30분 (블루베리잼 재료) 냉동 블루베리 500g, 백설탕 200g, 스테비아 50g, 레몬즙 1T 먼저, 직접 만든 잼을 만들기 전, 밀봉된 유리용기를 깨끗이 씻어 소독해주세요. 식기세척기에 넣으세요. 가지고 계시다면 고온살균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냄비에 끓이는 경우에는 냄비에 실온의 물을 채우고, 세척한 유리 밀폐용기에 거꾸로 넣고 끓입니다. 이때, 내열용기라도 끓는 물에 직접 넣으면 급격한 온도 변화로부터 보호됩니다. 깨질 수 있으니 반드시 실온의 물에 삶아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용기를 꺼내어 완전히 건조시켜주세요. 냄비에 냉동 블루베리 500g을 넣고 설탕 200g, 스테비아 50g을 넣고 섞어주세요. 저는 블루베리잼을 만들 때 깊은 팬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해서 웍을 사용했어요. 그런 다음 블루베리잼을 만들 때 설탕과 스테비아를 섞어주세요. 내가 해냈어. 스테비아만 사용하면 농도가 전혀 생기지 않으므로 적당량의 설탕을 섞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잼의 경우 과육과 설탕의 비율이 1:1이지만, 블루베리잼을 만들 때는 과육과 설탕의 비율이 5:3 정도입니다. 적절합니다. ^^ 다음은 중불로 웍을 달궈서 끓여주세요. 블루베리는 수분이 많은 편이므로 불을 조금 높여주시면 됩니다. 끓으면 수분이 생기고 설탕이 모두 녹으면 국물이 걸쭉해진다. 불의 세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15분 정도 끓이면 적당합니다. 주걱으로 들어올렸을 때 매끄럽게 흘러내리면 완성입니다. 물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마찬가지인데 식으면 좀 더 점성이 높아집니다. 설탕에 절인 국물이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레몬즙 1T를 넣어 섞어주세요. 레몬즙은 산미를 더해 더욱 맛있는 홈메이드 잼을 만들어줍니다. 식힌 후 미리 소독해 놓은 내열 유리용기에 옮겨 담아주세요. 이제 블루베리 콤포트(블루베리잼)가 완성되었으니 베이글을 황금빛 갈색이 될 때까지 구워보았습니다^^ 황금빛 갈색으로 구운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바르고, 블루베리 콤포트를 발라 입맛에 딱 맞는 블루베리 베이글을 완성해 보세요./^ ^이 조합은 무조건 마음에 듭니다. 하하하. 스테비아와 혼합하면 설탕의 양을 줄이면서도 단맛을 유지할 수 있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꽤 묽은 느낌인데, 먹어보면 제대로 찐 느낌이에요. 묽은 타입의 설탕에 절인 과일인데 블루베리잼으로 딱이네요! 베이글 외에도 그릭요거트, 일반요거트와 섞어도 맛있으니 집에서 만들어보세요^^ 개인적으로 잼 중에는 블루베리잼이 단연 최고입니다. 이것은 만들기가 매우 쉽습니다. 그러니 이웃님들도 준비해주세요. 푸드 인플루언서 마녀 욜리(Yoli the Witch)의 팬이 되어주세요. ^^▼▼▼ 감사합니다. #블루베리콤포트 #블루베리잼 #블루베리잼만들기 #블루베리잼 #냉동블루베리잼 #콤포트 #콤포트만들기 #블루베리요리 #홈메이드잼 #과일잼만들기 #블루베리잼레시피 #블루베리잼만드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