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희 대구의원, 대구생활에너지다양화 토론회 #국민의힘의원 #동구의원

조명희 국회의원, 대구 생활에너지다양화 토론회

2023.02.25. 오전 7시 1분

김장욱 기자 생활에너지 다양화로 동구 발전 100년을 설계하다 주제 : 월 1회 민생 관련 토론회 국민의힘 조명희 국회의원. 사진=연합뉴스(대구경제=김장욱 기자) 국민의힘 조명희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대구동구개발연구원장)이 ‘대구생활에너지’를 주제로 토론회를 하고 있다. 다각화’로 주목받고 있다. 25일 조 의원 사무실. 27일 대구동구개발연구원에 따르면 ‘난방비가 폭등하고 전기요금도 오르고 도시가스 요금도 폭등하다! ‘생활에너지 다양화를 통한 동구 발전 100년 설계’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첨단의료지구 조성’을 주제로 대구동구개발연구원 창립토론회에 이은 ​​두 번째 토론회이다. 특히, 치솟는 금리와 고금리에 따른 경기침체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국민적 현실적 대책이 논의될 예정이다. 조 의원은 “최근 난방비와 전기료 인상으로 국민과 주민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속에 도시가스, 태양광, LPG 등 생활에너지의 다양화를 통해 서민들의 일상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토론회 개최 목적을 밝혔다. 전기와 수소.” 토론회에는 ‘대구 생활에너지 문제와 대책 수립’을 주제로 △정재학 교수(대구 동구개발원 환경에너지위원장/영남대 화학공학과)와 △연구단장이 참석했다. ‘대구지역에너지계획’에 대한 남광현(대구정책연구원)(‘동구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서정걸 대성에너지 수요개발팀장 순으로 진행된다. 주식회사 △ 임동건 한국태양에너지학회 회장/한국교통대학교 교수 △ 한세경 경북대학교 IT대학 전기공학부 학과장 △ 대구 동구 출신 양승대 대표 △안중길 한국가스공사 전략기획실장, △박덕열 자원산업정책과 가스산업과장 산업통상자원부 국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조 의원은 대구에서 대학교수로 30년 경력을 갖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보건, 의료, 환경, 복지, 예술, 문화, 경제, 교육, 여성, 청소년 등 10개 위원회가 구성됐다. 또한, 월 1회 국민생계와 관련된 주제를 두고 각 분야 전문가들과 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밝혔습니다. 김장욱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