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 Hybrid 3.0 리뷰 및 추천 제품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Lil Hybrid 3.0 대신 선택한 제품에 대한 리뷰입니다.

예전에 흡연자의 대체용 전자담배에 관심이 생겨서 전자담배에서 낼 수 있는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다고 하는 릴 하이브리드 3.0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구입하면 적어도 1년은 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기대와 달리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고장이 나더군요. 그래서 창고에 보관했다가 다른 종류의 새 제품을 구매해서 정착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사용했던 릴 하이브리드 3.0과 제가 선택한 다른 전자담배들의 고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릴 하이브리드 3.0 사양

일단 너무 기대가 되어서 릴 하이브리드 3.0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궐련형 전자담배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강화한 제품입니다. LED 디스플레이가 있어 쉽게 확인할 수 있고, 배터리는 물론 액량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버튼이 있어서 모드를 자유롭게 설정하고 변경할 수 있었어요. 스탠다드, 클래식, 캐주얼 3가지 모드로 나누어져 있어요! 연기의 양과 타구감의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액상 카트리지를 사용하다보니 연기의 양도 꽤 강하고 향도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전자담배와 마찬가지로 반복 사용이 어려웠다. 반복적으로 담배를 피우면 열이 증가하고 다시 사용하려면 일정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방금 했어요. 사실상 3연타가 최대치! 또한 액상 교환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청소가 필수입니다. 청소를 위해 캡을 씌워 청소하고 다시 넣었더니 남은 양이 초기화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지 없는지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릴 하이브리드 3.0은 이런 불편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그의 양이 정말 만족스러워서 고민만 더 커졌습니다. 문제는 자주 고장이 나서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 Lil Hybrid 3.0을 보내는 이유

소중하게 사용하는 제품이라 한 번도 떨어뜨린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스틱을 넣으면 자동으로 예열이 된다고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고, 가열이 완전히 진행되지 않아 연기가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흡입을 마친 후 스틱을 제거하고 청소하려고 해도 기기에 여전히 발열이 있습니다. 만일을 대비해 AS문의를 많이 넣었습니다. 액체가 새는 것뿐만 아니라 쓴맛도 나서 기분이 더욱 나빠졌습니다. 카트리지에도 문제가 있어서 살펴보니 가벼운 충격에도 민감해서 이런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어떤 제품을 추천하시나요?

릴하이브리드 3.0에 대한 A/S도 한두번이 아닌 보내야 했고, 이제는 이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을 사용해야 할 때가 됐습니다. 그 이후에는 파손되어 A/S까지 보내지 않고 그냥 창고에 넣어두었습니다. 하지만 연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연초의 냄새를 맡는 것은 더욱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래서 궐련형 전자담배 중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빌리아 4.0을 한번 써보고 싶었습니다. 유도가열 방식을 이용한 제품으로 테리아 스틱과 호환이 가능해요! 드디어 액체 카트리지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재나 잔여물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냄새도 없고 오염 걱정도 없어요. 4. 기간 : 1년

릴하이브리드 3.0과 마찬가지로 정품등록을 하면 보증기간을 받을 수 있도록 별도의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기를 받자마자 QR코드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정품등록 절차를 완료했습니다. 차이코스라 무료서비스 기간이 길었음에도 걱정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고객센터와의 의사소통은 매우 쉬웠습니다. 효과도 좋고 이런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5. 디자인, 무게, 소재

나는 무거운 장치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포켓&홀더형 기기를 구매해 보았습니다. Billia 4.0은 Lil Hybrid 3.0보다 무게가 훨씬 가볍습니다. 그래서 손목에 무리가 없었고, 그립감이 좋은 가죽으로 되어있어서 미끄러지거나 떨어뜨릴 일도 전혀 없었습니다. 픽(Peek)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발열 걱정은 없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온도가 360도까지 올라가도 발열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고온과 고압에 견딜 수 있는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6. 배터리

20개비만 쓸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과는 확연히 달랐다. 빌리아 4.0은 3,500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돼 만족스러웠다. 그래서 실제로 사용해 보니 담배 40개비를 연속으로 태울 수 있는 튼튼한 제품이었습니다. 우선 발열 문제도 없었고 배터리도 커서 충전걱정은 안했어요. 7. 자동 기능

자동 기능도 마음에 들었어요. 좋은 스펙의 제품에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오토 기능은 스틱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번거로운 버튼 조작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빌리아 4.0은 빠른 예열까지 가능해서 타구감까지 만족했던 제품입니다. 단 5초만에 끝나는 빠른 예열과 360도 고온의 온도가 어우러져 목에 부담이 많이 가더라구요! 베이핑을 해보면 확실히 알게 될 것입니다. 20초 정도 기다려야 했던 예전과 달리 훨씬 편해졌어요 ㅎㅎ 8. 표시하다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면 디스플레이도 설치해야겠죠? 장치의 온도를 알고 있다면 쉽게 변경하고 건너뛸 수 있습니다. OLED 화면이 있어서 그런 걱정 없이 쉽게 설정할 수 있었어요. 배터리 잔량과 사용시간, 횟수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릴믹스와 달리 테리아스틱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았습니다. 17가지 종류가 있어서 더욱 좋았고, 카트리지 없이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연기의 양도 넉넉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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