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운명일까?

혼자 사는 아이입니다. 생계를 이어가기 힘들어서 식당에서 일했습니다. 가게 주인과 집 주인이 사소한 일로 다투다가 3년 만에 화해했습니다. 다음 날, 그가 일하고 있을 때 집 주인이 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입으로 “아기가 무사히 돌아왔어요. 제가 도와드릴게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상황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운명인 듯합니다.

익명 첫 댓글 그렇죠 어차피 인연을 푸는 것도 미덕이죠~~~~~ 익명 작성자 감사합니다 익명 여러가지 사정으로 일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정도라면 아쉽네요… 지기법사 익명 작성자 한번 만나 뵙고 싶은데 생계가 걸려서 시간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익명 힘내세요~~ 세상에 절제라는 게 없는 모양이네요. 그렇게 일해서 먹고 살 수 있다면 그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건강 잘 챙기세요~ 기도 열심히 하면 복 하나~ 둘. 힘내세요~ 수고하세요~ 건강하세요~~ 익명 작성자 네, 감사합니다. 익명 인연이 있어서 그럴 겁니다. 그리고 지금 하고 계신 일도 공부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가리굿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해야 한다면 신성하게 하라고 하셨으니까 해야죠. 열심히 공부했지만 남의 말을 듣고 내 작업을 망칠까봐 몇자 적어봤습니다. 그런 경우를 많이 봤으니까 오해하지 마세요. 더운데 조심하세요. 관세음보살 업멸익명 작가 네, 가리굿도 안 할게. 고맙습니다. 오늘은 더운데도 재밌게 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