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박지선 교수가 본 부산 신혼부부 실종 사건, 범행 흔적 없어

아래는 옥탑방 문제아들 방송 캡처 화면입니다.

범죄심리학자 박지선 교수가 미해결 ‘대구 개구리소년 사건’과 ‘부산 신혼부부 실종사건’을 소개했다. 여전히 미스테리라고 그는 설명했다. 이어 “피해자 발굴 당시 5명의 매장 방식이 미흡했고 보존했어야 했는데 불가능했다”며 “지금은 과학이 발달해 지문 일부만 있으면 범인을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부산 신혼부부 실종사건은 부산의 한 아파트에 살던 신혼부부가 2016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건이다.

박지선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