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케라 민경남 유튜브 채널이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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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는 밸류업 프로그램 덕분에 제가 소유한 기업이 많이 상승해 보유 지분을 조금 줄일 수 있었습니다. 현금 30%. – 국내주식 외에 국내주식은 해외생산이나 비상장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다시 압축을 하게 됩니다.Q. 신규투자의 수익? : 3년 안에 100%의 기대수익률이 보통 3년 이상이 걸리며, 그 전에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보관기간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뜻밖의 급등/급락 반응? : 올해 초 보유 주식 중 하나가 대표가 유명 정치인들과 사진을 찍었다는 이유로 급등했다. Q. 어떤 업종에 관심이 있나요?: 특정 업종을 염두에 두고 있는 건 아니고, 개별 기업이 저평가되어 있는지에만 관심이 있어요. 그래도 굳이 고르라면 요즘 제가 고르는 곳은 반도체 회사와 식음료 회사입니다. (특히 음식료품의 경우 미국에서 한국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Q. 수출에서 판매까지의 기준이 있나요?: 없습니다. 하지만 수출이 늘어나는 추세라면 건축자재 업종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 항상 강조하는 영업이익 레버리지! (PQC)

Q. 저평가의 기준은? 2020년 8월 메리츠화재 사건. 2013~2014년 순이익은 150~2000억.2018~19년 기업. 당시 인터넷 기업들은 코로나가 회복되면서 상승세를 보였지만 메리츠는 상대적으로 적다(PER 5배). 이런 상황이면 보험회사도 힘들겠지만, 금리가 높아 이익도 좋아지고 자산수준도 높아졌다. 전 메리츠종금증권 시절 회사의 뛰어난 경력. 믿고 투자하세요. 첫 매도 수익률은 100%(PER 8) 최종 매도 수익률은 250~300%이다.
Q. 특정 분야의 좋은 소식을 느낀다면 어떤가요? 당시 삼성화재, 2차 LIG 등.

최고의 회사가 있는데 더 좋은 회사에 투자해야 할까요? QQ 금리 40년 주기? : 맹목적은 아니었지만, 맹목적인 경향이 있었습니다. 1929년 대공황 이후 돈, 2차 세계대전 이후 해결된 돈… 코로나도 1950년대와 비슷하다고 판단했다. 갑자기 급등할 때 셀링포인트를 조정하시나요? PER이 최종 결과입니다. 가치자체는 현금흐름과 할인율로 계산해서 할인하기 때문에 원래는 10% 정도이므로 금리가 올라가거나 10%가 되면 매수되고, 사고팔면 이자를 판단할 때 딱 두 번만 하면 됩니다. 비율. 금리를 인상하고 유지하는 경우. (부담) 그 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