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마일리지 보너스 항공권 파리 프레스티지 클래스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예약 완료

올 가을 뉴욕 여행 때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이용해 보너스 항공권을 샀어요. 유효기간이 있어서 일등석을 타고 싶었는데 이코노미석도 피켓팅을 하더군요. 그래도 나는 어떻게 보너스 항공편을 성공적으로 예약했는지 궁금해하며 행복하게 출발했습니다. 15시간의 편도 비행에 놀랐습니다. ( 체력이 부족해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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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항공편으로 이코노미 클래스로 출발할 때, 인천공항에서 셀프 체크인을 이용했습니다. 내년 가을 출발 예정인 파리행 프레스티지 클래스(비즈니스 클래스) 왕복 항공권이 예약되었습니다! 그 때 전용 체크인 라인을 이용하시면 공항으로 가실 때 좀 더 자유롭게 탑승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뉴욕 공항에서 대한항공 체크인을 할 때 거의 한 시간 정도 기다렸습니다. 대한항공 휴대폰으로 체크인을 했는데 위탁수하물 때문에 기다림이 끝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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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보너스 항공권에 대한 마일리지 공제표입니다. 한국 국내선 좌석은 일본/중국/동북아/동남아/괌/서남아/타슈켄트 북미/유럽/중동/오세아니아로 구분됩니다. + 일반/성수기 성수기에는 공제마일리지가 대폭 늘어납니다. .

2023년 12월 현재 나와 내 가족의 대한항공 마일리지 유효기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00%는 아니지만 지금은 다 못 쓸 것 같아 내년에 출발하는 발리, 파리 항공편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대한항공 파리 왕복 항공권을 예약했어요. 원래 계획은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스페인으로 가는 것이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프레스티지 클래스(비즈니스 클래스) 보너스 항공권 대기 예약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다른 지역도 품절될 것 같아서 발리와 파리로 결정했어요. 참고로 저는 보너스 티켓을 받으러 파리로 가기로 했어요. 프레스티지 항공권의 경우 대한항공에는 좌석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에어프랑스 공동운항을 선택했어요. 어쩌다가 10년 만에 다시 프랑스 파리를 가게 됐어요. 가을 시즌 기준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클래스 파리 항공권은 125,000마일/586,300원으로 지급되었습니다. 뉴욕 여행을 갈 때 대한항공 비행기를 탔어요. 집에 돌아와서 15시간쯤 지나니 다리가 아파서 비행기 뒤쪽으로 가서 스트레칭을 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어요. 여기가 프레스티지 클래스(비즈니스 클래스)를 타는 곳인 줄 알았어요. 너무 부러웠어요~+_+ 대한항공 뉴욕 이코노미석 기내식이에요. 이번에 먹은 식사도 맛있었지만, 프레스티지급 코스요리도 기대가 됩니다. 에어프랑스 공동운항인데 맛있죠?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사용하고 싶다면 예약란을 일일이 살펴보지 마세요. ‘보너스 좌석 현황 보기’가 있습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예약 → 유용한 정보 → 보너스 좌석 현황 보기에서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출발/도착 공항과 탑승일자를 선택하신 후 검색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이용 가능한 특전 항공권은 좌석 등급에 따라 달력에 표시됩니다. 이코노미/프레스티지 클래스(보너스 항공권)프레스티지 클래스(좌석 업그레이드) 퍼스트 클래스(좌석 업그레이드/보너스 항공권) 제가 예약한 파리 항공권은 공동운항편이므로 ‘에어프랑스 운항’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날짜에 좌석이 없을 경우, 보너스 대기 예약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제 경험상 대기예약이 풀려도 출발이 가까워지는 시점이에요. 대한항공은 현재 ‘보너스 핫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일부 보너스 항공권 예약의 경우 마일리지 차감 할인이 있습니다. 2023년 마일리지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다들 보너스 항공권을 받아가세요.